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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섹(www.idsec.co.kr)이 국내 조선·해양 엔지니어링 전문 업체 최초로 해양플랜트 프로젝트의 기본설계(FEED : Front End Engineering & Design) 프로젝트 수행을 완료했다. 조선·해양 종합 엔지니어링 업체인 디섹은 부유식 원유 생산 및 저장 설비 (이하 FPSO : Floating Production Storage and Off-loading)의 선체(Hull Side) 부분 기본설계를 최근 성공리에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지난해 8월 아시아 지역 유수의 주문주로부터 수주한 것으로, 디섹은 지난 14개월 동안 원유를 저장하는 선체 및 내부 장비 배치 등에 대한 일체의 기본설계를 담당했다. FPSO는 유전에서 뽑아낸 원유를 저장, 정제 및 하역할 수 있는 설비로, 하부 구조(Hull Side)와 원유를 생산하고 처리 기능을 하는 상부 설비(Topside)로 구성된다. 그동안 대형 조선소가 해양플랜트의 기본설계를 수행한 적은 있었으나, 엔지니어링 업체가 완료한 것은 디섹이 국내 업계 최초다. 디섹은 발주처로부터 기한 내에 성공적으로 업무를 완료한 것에 대한 감사 인사도 수령했다. 디섹 관계자는 “창립 이후 최초의 해양플랜트 기본설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해, 회사의 전반적인 설계 역량 강화하는 데 성공했다”며, “향후에도 앞선 설계 기술력을 토대로 ‘고객 만족’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4
2019-10-01
General Dynamics NASSCO사는 미국 샌디에고에서 건조된 선박 중 가장 큰 선박인 Lurline호의 진수식을 개최했다. ‘Lurline’ 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컨테이너선은 하와이 호놀루루의 해운회사인 Matson이 발주하였으며, 롤온/론오프 방식으로 설계된 870 피트, 3,500TEU, 44,200톤 사이즈의 선박이다. 본 선박은 LNG 추진 엔진이 장착되어있어 에너지 효율성이 높다. Lurline호는 NASSCO와 Matson이 계약한 2척의 선박 중 주요 선박으로, 건조 계약은 2017년 11월에 체결되었으며 컨테이너, 자동차, 철도, 트레일러를 운송할 수 있다. 본 선박은 18개월 전 NASSCO 조선소에서 건조가 시작되었다. NASSCO 조선소는 본선의 건조를 위해 200명의 직원을 고용하였으며, 한국의 DSEC이 선박설계 및 신조기술을 공급했다. Matson의 수장인 Ron Forest는 첫 번째 계약 체결 당시, “존스액트법의 자격조건을 갖춘 kanaloa급 선박인 Lurline호는 하와이 운송 서비스를 위해 설계되며, 우리는 NASSCO와 파트너가 되어 몹시 흥분됩니다. 우리는 이 선박이 하와이 무역에서 고객들에게 서비스하는 광경을 보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라고 밝혔다. ‘Matsonia호’로 알려진 두 번째 선박 또한 6척의 원유운반선과 함께 NASSCO에 의해 건조될 것이다. 본 선박의 건조는 지난해 4월에 시작되었으며 2020년 2분기에 인도될 예정이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해당 기사 및 관련 기사로 이동합니다. * Ship Technology :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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