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
  • 뉴스
    • NEWS
    • 재무정보
    • 홍보센터
    • WEBZINE
회사소개
사업분야
연구개발
홍보
고객지원
채용정보
뉴스
동영상
브로슈어
사내소식지
고객사 및 수행실적
뉴스
뉴스
General Dynamics NASSCO사는 미국 샌디에고에서 건조된 선박 중 가장 큰 선박인 Lurline호의 진수식을 개최했다. ‘Lurline’ 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컨테이너선은 하와이 호놀루루의 해운회사인 Matson이 발주하였으며, 롤온/론오프 방식으로 설계된 870 피트, 3,500TEU, 44,200톤 사이즈의 선박이다. 본 선박은 LNG 추진 엔진이 장착되어있어 에너지 효율성이 높다. Lurline호는 NASSCO와 Matson이 계약한 2척의 선박 중 주요 선박으로, 건조 계약은 2017년 11월에 체결되었으며 컨테이너, 자동차, 철도, 트레일러를 운송할 수 있다. 본 선박은 18개월 전 NASSCO 조선소에서 건조가 시작되었다. NASSCO 조선소는 본선의 건조를 위해 200명의 직원을 고용하였으며, 한국의 DSEC이 선박설계 및 신조기술을 공급했다. Matson의 수장인 Ron Forest는 첫 번째 계약 체결 당시, “존스액트법의 자격조건을 갖춘 kanaloa급 선박인 Lurline호는 하와이 운송 서비스를 위해 설계되며, 우리는 NASSCO와 파트너가 되어 몹시 흥분됩니다. 우리는 이 선박이 하와이 무역에서 고객들에게 서비스하는 광경을 보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라고 밝혔다. ‘Matsonia호’로 알려진 두 번째 선박 또한 6척의 원유운반선과 함께 NASSCO에 의해 건조될 것이다. 본 선박의 건조는 지난해 4월에 시작되었으며 2020년 2분기에 인도될 예정이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해당 기사 및 관련 기사로 이동합니다. * Ship Technology :
2019-06-18
조선해양플랜트 설계, 품질, 기자재 공급 및 조선소개발운영 컨설팅 등 조선해양 관련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디섹(DSEC, 대표이사 신준섭)은 러시아 즈베즈다 조선소와 유압식 계류장치 (Hydraulic Tensioner)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8월 24일 러시아 현지에서 시행된 계약 체결식은 디섹 신준섭 대표와 FEP 즈베즈다 조선소 블라디미르 고라이노프 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디섹이 공급하게 될 유압식 계류 장치(Hydraulic Tensioner)는 즈베즈다 조선소의 육상 건조장(LBCA; Land Based Construction Area)에서 건조하는 선박의 Load Out 시 부유식 도크(Floating Transfer Dock)를 보다 안전하게 안벽에 계류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설비이다. 디섹은 이번 계약으로 길이 3.6미터, 폭 1.8미터, 높이 1.6미터 제원의 2기에 대한 설계, 제작 및 시운전을 수행하게 된다. 디섹은 지난 2017년 12월 즈베즈다 조선소 2단계 개발을 위한 기술 자문 계약을 체결한 이후 해당 조선소의 드라이 도크, 안벽 및 공장 건설에 필요한 기술 자문을 수행 중이다. 즈베즈다 조선소는 해외 주요 조선소와의 설계, 품질 관리 및 자재 구매 대행을 수행한 디섹의 경험을 높이 평가하여 디섹과 조선소 건설 및 운영에 필요한 설비 구매 대행, 각종 공장의 Lay-out 및 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기술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금번 유압식 계류 장치 공급계약은 그 동안의 양사간 상호 공동 협력의 첫 산물이다. 한편 디섹은 미국, 유럽, 중동 등 해외 조선소에 국내 유수 조선기자재업체의 제품을 공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즈베즈다 조선소와 국내 조선기자재업체간의 교두보 역할에도 힘쓸 계획이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2018-09-20

1 2 3 4 5 6 7 8 9 10

CONTACT USENGLISH개인정보처리방침사이트맵

본사:(우)48934 부산광역시 중구 충장대로 13번길 67 (중앙동 4가) 디섹빌딩

지사:(우)53302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대로 3370

COPYRIGHT DSEC ALL RIGHT RESERVED.